남성 출산 연령 높을수록 자녀 질병 유전 가능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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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출산 연령 높을수록 자녀 질병 유전 가능성 커진다

아버지 나이 들수록 자녀 질병 위험 높이는 ‘이기적 정자’ 늘어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남성의 출산 연령이 높을수록 자녀에게 질병 위험이 높은 유전 변이를 물려줄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유전성 암 등 심각한 질병과 관련된 돌연변이 정자의 수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기적 정자'는 30대 초반 남성에서 2% 발견됐지만 43~74세 남성의 경우 3~5%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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