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일본 총리가 21일 “내주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각국 정상과 만날 귀중한 기회”라며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PEC 정상회의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된다.
오는 26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출석하겠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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