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이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의 교통대란 사태를 “기본이 무너진 축제의 민낯”이라고 규정하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행정의 근본적 개선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21일 열린 제188회 포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천과 헤어질 결심’이라는 주제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은 교통통제, 도로관리, 주차장 확보라는 가장 기본적인 축제 운영의 원칙조차 지켜지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행정이 현장 상황을 예측하지 못하고 안이하게 대응하면서 결국 시민 불편과 안전 위협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것이 조 의원의 비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