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와 김우민(이상 강원도청)이 계영 400m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전국체전 동반 4관왕에 올랐다.
20일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 신기록(1분43초92)을 세운 황선우는 이날 오전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도 한국 신기록(1분57초66)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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