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삼성 우완 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공략하기 위해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이도윤(유격수)-최인호(우익수)-최재훈(포수) 순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1, 2차전과 달리 최인호와 이도윤의 라인업에 들어왔다.
최인호는 올 시즌 78경기 타율 0.259(139타수 36안타) 2홈런 19타점 OPS .70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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