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적 영감에서 세계적 영향으로(From Local Inspirations to Global Influences)'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세계 20개국 80여 개 공연예술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이 품은 창의성과 상상력이 세계로 확산되는 길을 함께 모색했다.
첫 번째 세션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K-컬처'에서는 한국 문화예술이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한 배경과 그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그러면서 "이제는 세계 속 자부심을 넘어 한국 공연예술이 세계 무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며 "K-컬처가 이미 세계 예술의 한 흐름이 된 만큼, 우리 문화의 본질을 지키면서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재창작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