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부문 적자’···LG생활건강, 구조조정 착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장품 부문 적자’···LG생활건강, 구조조정 착수

LG생활건강이 뷰티 사업부 내 면세점·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근무하는 ‘판매 판촉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21일 업계와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뷰티 사업부 소속 판매 판촉 및 강사직 일부 인원을 대상으로 희망 퇴직 신청을 받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회사는 면세점, 백화점 등 전통 오프라인 매장의 점진적인 철수를 예상하고 있다”며 “향후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적절한 인력 운영 방안을 심도 있게 고민해 왔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