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1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감금 피해와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일 정부대표는 캄보디아 당국과 본격 협의에 나설 것이며 지원받은 인력을 바탕으로 감금 피해 등을 입은 국민을 상시적으로 적극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며 캄보디아 내 한국인 피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캄보디아 취업사기·감금 피해 대응과 관련해 앞으로도 공관 및 관계부처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우리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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