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이 교통대란과 극심한 주차난으로 최악의 행사였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포천시의회에서도 "축제의 기본을 전혀 지키지 못했다"며 날선 비판이 쏟아졌다.
조 의원은 교통 통제를 위한 안전관리 인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점도 문제 삼았다.
그는 "축제 첫날인 9일 배치 계획한 32명보다 14명이나 적은 18명의 인원만이 교통 통제를 위해 배치됐다"며 "생태경관단지 입구나 대회산2교차로를 제외한 주요 교차로 5곳들은 1명 내지 2명의 인원으로 교통 통제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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