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 장성원이 9월 K리그에서 가장 멋진 골을 터트린 선수로 뽑혔다.
장성원은 29라운드 김천 상무전에서 후반 29분 빨랫줄 같은 중거리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K리그1 29~3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에선 장성원과 김천 김승섭이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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