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삼성 박진만 감독 "3차전 구자욱이 키플레이어…4차전 원태인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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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삼성 박진만 감독 "3차전 구자욱이 키플레이어…4차전 원태인 이상 無"

[STN뉴스=대구] 이형주 기자┃박진만(48)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홈팀 박진만 감독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김태훈(좌익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06년에는 우승을 해서, 신인이었던 류현진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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