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화 선발 류현진을 상대하는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김태훈(좌익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1차전 선발로 나섰던 폰세가 6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8탈삼진 6실점(5자책점)을 기록했고, 타선의 도움으로 쑥쓰러운 승리투수가 됐다.
정규시즌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 나서 1승, 4.50의 평균자책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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