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외야수 등용문 뚫고, PO 타율 '0.556' 맹타 김태훈 ... 삼성 타선 주역으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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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야수 등용문 뚫고, PO 타율 '0.556' 맹타 김태훈 ... 삼성 타선 주역으로 급부상

성대영 인턴기자┃ 삼성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29)이 1,2차전 연이은 활약으로 삼성의 타선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태훈은 18일 대전에서 열린 PO 1차전에 7번 좌익수로 선발출장했다.

올해 1군에 51경기 출전해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2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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