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가 술을 모으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말했다.
김숙은 "정지선이 소주를 9병씩 먹었다"고 했다.
정지선은 "5병 마신다"며 "동생이 술을 더 잘 마신다.엄마랑 언니는 못 마시는데 동생은 한 짝씩 먹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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