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성(29·피스 오브 마인드)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 언더카드 경기에서 브라질의 베테랑 파이터 브루노 실바(35)에게 3라운드 2분 15초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패배했다.
경기 초반부터 박현성은 실바의 강한 압박에 밀렸다.
이번 패배로 박현성은 2연속 서브미션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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