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렬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지원센터장은 “스마트공장 10년은 삼성과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만든 성과”라며 “제조 AI를 통해 혁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전국 3450개 중소기업이 삼성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았다.
전라북도는 2023년부터 도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 일부를 지원했고, 2024년부터는 삼성 스마트공장 사업과 별도로 ‘전북형 스마트공장’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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