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숏폼 드라마 '마이리틀셰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상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나은, 최보민, 윤현석, 김도아가 자리했다.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마이리틀셰프'는 국내 최대 외식그룹 '퍼스그룹'의 상속자 최노마가 회사의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고모와 세기의 ‘요리 대결’을 벌이게 되는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