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진행된 KBS 1TV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 제작발표회에서 첫 녹화 당시 느꼈던 소감을 전했다.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은 폐쇄회로(CC)TV, 블랙박스, 바디캠, 스마트폰 등 다양한 영상에 담긴 찰나의 기록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들여다보는 시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승희, 개그맨 김태균, 이지연 KBS 아나운서 등은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며 리얼한 리액션(반응)을 보여주는 패널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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