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이런 어른 처음, 멋있고 반했다"…'탁류' 감독 향한 굳건한 믿음 [엑's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지환 "이런 어른 처음, 멋있고 반했다"…'탁류' 감독 향한 굳건한 믿음 [엑's 인터뷰]

종영 소감에 대해 그는 "크게 남다른 건 사실 없다.작품을 못 봤다.저는 제 작품을 못 본다.하면 그만이고, 최선을 다하면 끝이라고 생각한다.결과는 제가 생각하는 게 아니다"라며 "감독님, 배우들하고 지낸 시간이 의미 있고, 좋은 시간이었다.끝날 때 섭섭한 감정을 느낄까 봐 애써 마음 주지 않고 정리한 것 같다.근데 계속 그 여파가 있다.계속 생각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무덕이라는 인물에 대해 박지환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감독님한테 이 인물을 처음으로 느낀 감정을 영물 같은 존재라고 했다.

주변 배우들하고 같이 하면서 이렇게 인물이 그려질 수 있구나를 감독님 통해서 많이 성장하고 배웠다"고 추창민 감독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