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외국인 주민 정주 여건 지원 위한 운전면허 취득과정 지원 사업 성료 (출처=동두천시청)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운전면허 취득과정 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여자는 외국인 주민 5명과 기초생활보장 수급 청년 4명 등 총 9명으로, 이 가운데 7명이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번 사업은 동두천시가 외국인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처음 추진한 시범사업으로, 향후 자립 지원과 사회통합 기반 확대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