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내가 김병만을 위해 혼주석을 두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병만 아내는 "자주 보고 싶다.다시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가는 길도 못 보고 그래서 죄송하다.그래도 오빠를 다시 만나게 해 주시려고 어머님이 노력하신 게 아닐까 싶어서 감사하기도 하다"며 눈물과 함께 김병만의 부모님을 향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결혼식 때 혼주석은 어떻게 하기로 했냐"는 질문에 김병만 아내는 "혼주석은 없다.오빠 부모님이 혼주석에 앉지 못하시니 저희 어머니가 먼저 말씀을 하셨다.저희 부모님이 혼주석에 계셔서 인사를 하면 좋긴 하겠지만, 그렇게 하면 마음이 무거워질 것 같아서 그랬다"며 뜻깊은 결정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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