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시위 반대 캠페인을 했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국정감사에서 혐오시위의 개념과 다른 시위와의 형평성 등을 놓고 야당 의원으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혐오시위와 일반시위를 어떻게 구분하느냐고 묻자 정 교육감은 "혐오시위는 특정집단에 대해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시위를 얘기하는데, 그런 내용이 없으면 일반시위라고 한다"고 했다.
◆임태희는 '김승희 자녀 학폭 무마'에, 도성훈은 '인천 특수교사 사망'에 진땀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측근인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딸의 학교폭력 무마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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