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서 발전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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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서 발전 전략 제시

경상남도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에서 남해안 발전의 핵심 방향으로 ‘접근성 강화, 투자 유치, 규제 완화’를 제시하며, “남해안이 진정한 해양경제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역이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해안 발전의 제도적 기반을 위해 남해안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중앙정부가 추진하지 않더라도 부산·경남·전남 3개 시도가 공동으로 남해안개발청을 설립해 직접 추진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 전문가토론, “남해안이 대한민국의 해양경제 중심축으로” 2부에서는 해양정책, 지방분권, 관광산업 등 남해안 발전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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