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22·강원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을 세웠다.
쑨양은 2017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 기록을 세웠다.
19일 강원 동료들과 계영 800m 금메달을 합작한 황선우는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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