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가 2년8개월만의 남미투어와 함께 현지 팬들과 라틴열정을 나눴다.
공연 간 슈퍼주니어는 자신들의 고유한 '슈주 흥'과 함께, 현지 인기의 라틴음악들을 더한 색다른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또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라틴 차트 진입 기록을 세운 ‘Lo Siento’(로 시엔토), 레게톤 라틴 리듬이 매력적인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Luis Miguel(루이스 미겔)의 Ahora Te Puedes Marchar(아오라 테 푸에데스 마르차르) 리메이크, Michel Telo(미셸 텔로)의 Ai Se Eu Te Pego(아이 씨 에우 치 뻬구) 커버 무대 등은 익숙한 듯 신선한 슈퍼주니어의 흥매력을 새롭게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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