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K리그1 울산HD가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한일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
울산은 오는 21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히로시마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을 치른다.
울산은 지난 18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광주FC전에서 루빅손과 이청용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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