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대구 청년주간서 '마음 방패 만들기'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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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대구 청년주간서 '마음 방패 만들기' 부스 운영

대구보건대는 제11회 대구 청년주간에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적성검사 등을 실시했다.

/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학교 직업이음센터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 '2025 제11회 대구 청년주간'에 체험 부스 '나만의 마음(Mind) 방패(Shield) 만들기'를 운영했다.

이현영 직업이음센터장은 "이번 부스는 진로탐색과 심리상담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의 삶 전체를 잇는 하나의 과정임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길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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