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2회 한마음 걷기축제 및 정부합동 고충상담'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재한외국인과 지역주민 등 900여명은 방화근린공원을 출발해 개화산 둘레길을 걸었다.
반재열 서울출입국청장은 "외국인 274만명이 이웃으로 살아가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막연한 외국인에 대한 배척·혐오의 시선이 아니라 국익을 고려한 체계적인 출입국외국인 정책의 추진과 사회통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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