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 핑거스' 감독 "오랜 기다림 끝 공개, 말할 때마다 울컥한다"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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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핑거스' 감독 "오랜 기다림 끝 공개, 말할 때마다 울컥한다" [엑's 현장]

이철하 감독이 '스피릿 핑거스' 공개를 앞두고 울컥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이철하 감독은 오랜 기다림 끝에 공개된 '스피릿 핑거스'에 대해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다.그중 가장 힘들었던 분들은 제작자 관계자분들과 스태프분들이었던 것 같다.사실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나.지금까지 오게 된 건 스태프들의 노력과 정성 기도 덕분이 아닌가 생각한다.저는 오늘 이 자리가 있는 게 감동이다.지금도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울컥울컥한다"고 말했다.

이어 "웹툰이 2015년인데, 지금이 2025년이지 않나.촬영은 몇 년 전에 했다.어제 한경철 작가님과 함께할 시간이 있었다.이야기를 나누나 보니 우리에게 모두 10대시절이 있었던 것 같다.이 작품은 우연이의 10대, 가장 찬란한 시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가장 고민되고 두려운 시기이지 않나.자기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건 시대를 떠나서 다 똑같은 주제인 것 같다.지금 25년에 전달된다는 것 역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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