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최효주(한국마사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탁구 남녀 일반부 단식 정상에 올랐다.
박규현은 20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장성일(보람할렐루야)을 게임 점수 3-2(9-11 11-9 11-6 9-11 12-10)로 꺾었다.
박규현은 전국체전 직전에 치른 인도 부바네스와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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