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3차 비상진료체계 기여도 평가’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모두 전국 최고 수준의 성적을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6~9월 진행됐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총점 8.3점으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아주대병원은 △중증응급환자 수용 증감률 301.8%(종별 평균 157.4%) △분담률 1096.4%(종별 평균 268.6%) 등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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