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혐의로 재판 중인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측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증인 신청을 철회했다.
20일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정모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배모 전 경기도 별정직 공무원의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 2차 공판기일에서 정 전 실장 변호인은 "지난 공판에서 피고인 이재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는데 당시에 피고인과 소통 없이 신청한 것으로 이 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법카 유용 의혹' 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李대통령 증인 신청" 李대통령 '대북송금' 재판도 연기…5개 형사재판 모두 중단(종합) 李대통령 '법카 의혹' 재판도 연기…"국정운영 계속성 보장"(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