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위례스토리박스 활용방안 및 문화·체육복합시설 조감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컨테이너 문화공간 '위례 스토리박스' 일대를 '문화·체육복합시설 및 첨단기업 유치'를 확정하고,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총 2만3382.3㎡ 규모로, 이 중 1만6782.3㎡는 기업 유치 부지로, 6600㎡는 문화·체육복합시설 건립 부지로 활용된다.
신상진 시장은 "장기간 미개발로 남아 있던 위례 스토리박스 부지가 첨단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거듭나면 위례 생활권의 자족 기능과 시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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