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결말] 신예은 대신 칼 맞은 김다미…8.1% 자체 최고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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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결말] 신예은 대신 칼 맞은 김다미…8.1% 자체 최고 시청률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마지막 방송에서 고영례(김다미)는 기어코 영혼의 단짝 서종희(신예은)의 불행을 막아냈다.

영례모(이정은)는 또다시 길을 잃은 종희에게 손을 내밀었다.

영례, 종희, 재필은 인천의 바닷가에서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마음껏 웃으며 지난 날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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