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400m 한국 일인자' 신민규 "국제무대서도 경쟁력 있는 선수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국체전] '400m 한국 일인자' 신민규 "국제무대서도 경쟁력 있는 선수로"

내년에 다시 한국 기록에 도전하고, 아시안게임 등 국제 무대에서도 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민규가 전국체전 개인 종목에서 우승한 건, 2019년 200m 제패 이래 6년 만이다.

이 종목 한국 기록은 손주일이 1994년에 작성한 45초37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