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지난달 19일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Tmall)에 문을 연 무신사 스탠다드 플래그십 스토어 거래액 지난 3일까지 2주 만에 5억원을 넘었다고 20일 밝혔다.
무신사는 티몰에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 더해 이날 무신사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20여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올해 3분기(7∼9월)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 내 일본 거래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0% 증가했고 구매자 수는 11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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