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이 스태프 식사비 결제를 피한 뒤 커피를 쐈다.
문세윤과 이준은 이번 여행지인 울릉도로 가기 위해 크루즈에 탑승한 뒤 2시간 만에 출발을 했다.
딘딘은 주종현PD를 향해 "울릉도에 가면 한 대 맞겠다.왜 그러는 거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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