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차 타고 루브르 박물관 침입, 보석 털어간 4인조(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다리차 타고 루브르 박물관 침입, 보석 털어간 4인조(종합2보)

일요일인 19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의 관광명소 루브르 박물관에 4인조 괴한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침입해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

AFP·A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범인들은 이날 오전 개장 시간 30분 뒤인 9시 30분께 박물관에 침입해 프랑스 왕실 보석류가 전시된 '아폴론 갤러리'에서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

라시다 다티 프랑스 문화장관은 사건 발생 직후 엑스(X·옛 트위터)에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썼으나, 프랑스 당국과 언론은 이후 이 사건을 강도보다는 '절도'로 표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