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석] ③ 포용금융 천명에도 장애인 의무고용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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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석] ③ 포용금융 천명에도 장애인 의무고용 '뒷전'

ESG행복경제연구소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5대 금융지주의 장애인 직원 비율을 보면 최대 1.5%에 그치고 있다.

이어서 NH농협금융이 △2022년 1.5%(전체 임직원:2만2171명·장애인:329명) △2023년 1.3%(전체 임직원:2만2096명·장애인:292명) △2024년 1.4%(전체 임직원:2만2248명·장애인:302명) 등의 장애인 고용률을 보였다.

이에 금융사들은 장애인 채용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분투자(투자 지분에 비례해 장애인 고용으로 인정)'를 통한 간접고용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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