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대체 법정만 몇 번째…5억 배상 판결에 불복, 상고장 제출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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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대체 법정만 몇 번째…5억 배상 판결에 불복, 상고장 제출했다 [엑's 이슈]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계 은퇴 번복 이후 일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박유천이 자신의 5억 상당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마저 불복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8-1부는 지난 9월 25일,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피고들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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