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 12일에도 황강댐 수문을 열어, 당시 필승교 수위가 행락객 대피 기준 수위인 1m를 넘어선 바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황강댐 하류 필승교 수위는 0.79m다.
기후부는 북한이 10월부터 계속된 비와 17일∼18일 이어진 강우에 따라 방류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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