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일본 총리직에 취임할 것으로 전망되는 다카이치 사나에 집권 자민당 총재가 19일 종료된 야스쿠니신사 가을 예대제(例大祭·제사) 기간에 신사를 참배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재는 이전까지 봄과 가을 예대제, 일본 패전일인 8월 15일에 정기적으로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해 왔다.
이번 추계 예대제 기간에는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각료도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지 않았다고 교도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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