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이 황선우(이상 강원도청)와 힘을 모아 수영 경영 계영 800m 우승을 차지하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2관왕에 올랐다.
50m 소총 3자세 남자 일반부에서는 권협준(상무)이 465.6점의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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