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육상 남자 일반부 100m에서 우승했다.
여자 일반부 400m에서는 이아영(광양시청)이 54초26을 기록, 14년 만에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록은 이아영의 개인 통산 최고 기록이며, 여자 400m 역대 2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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