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코빌리지 조성 사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한 시민은 "포항쓰레기매립장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역 토호세력이 있다"며 "그들은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에코빌리지를 조성한다면 두발을 뻗고 잠을 잘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시민들은 "미래 포항 발전을 위해 수천억 원을 들여 어렵게 조성한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쓰레기매립장과 소각시설, 음식물처리장을 조성하겠다면 '소가 웃을 일'"이라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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