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루스벨트'… 고 이상민 전 국회의원 발인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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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루스벨트'… 고 이상민 전 국회의원 발인 엄수

'한국의 루스벨트'를 꿈꾸던 고(故) 이상민 전 국회의원이 안식에 들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고,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국회의원들도 차례로 빈소를 방문해 고인의 지역 사랑과 강직한 심성을 떠올리며 빈소를 지켰다.

조 의장은 고인을 '정치 스승'이자 '인생의 길벗'으로 기억하며 "민주주의가 흔들릴 때, 법치주의가 무너질 때, 의원님은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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