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미래 양민혁(포츠머스)이 시즌 도움을 올리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양민혁은 후반 13분 존 스위프트의 동점골을 도우면서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레스터전 도움으로 양민혁은 시즌 첫 도움이자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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