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동주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삼성과 플레이오프 1차전에 팀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아웃카운트를 잡은 뒤 환하게 웃고 있다.
“아무도 못 치는 공이었어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만난 한화 이글스 베테랑 포수 최재훈(36)은 문동주(22)의 가을야구 데뷔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화 문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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