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골을 터트렸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시즌 9호골을 터트리며 팀에 리드를 가져왔지만, 후반 17분 위고 요리스 골키퍼의 패스 미스로 동점을 허용했고 후반 42분엔 역전골까지 내줬다.
선제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곧바로 도움도 기록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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