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과 K-팝 더 교류해야…'아시아 작곡가 연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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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과 K-팝 더 교류해야…'아시아 작곡가 연합' 제안"

임 평론가는 이런 점들을 짚으며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같은 그룹들이 미국의 주류 음악 시장에 진출했을 때 '브리티시 인베이전'에 빗대 '케이팝 인베이전'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작곡 등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때 '미국 외 문화연합체'의 미국 주류로의 침공에 가깝다"고 규정했다.

임 평론가는 아세안 대중음악과 한국 대중음악의 그간 교류의 역사도 돌아봤다.

2020년대엔 밴드 '새소년' 황소윤이 태국의 싱어송라이터 품 비푸릿(Phum Viphurit)과 협업하는 등 인디 신 중심으로 아세안과 한국 대중음악 협업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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